어썸잇, AI 기반 통합 모빌리티 관리 솔루션 ‘어썸원’ 공식 출시

마이크로 서비스로 비용 효율화와 AI 기술로 글로벌 EMM 시장 경쟁력 강화

2025-08-29 14:30 출처: 어썸잇

어썸원 BI

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 디바이스 원격 관리(MDM) 전문기업 어썸잇(대표이사 유병규)이 AI 기반 통합 기업용 모빌리티 관리 솔루션(EMM) ‘어썸원(AwesomeONE)’을 공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어썸원’은 150개 이상의 모바일 단말관리(MDM) 소프트웨어 기반 상품화 경험과 구글의 기업용 모빌리티 관리 솔루션 파트너 인증을 확보해 유연하고 확장성 높은 기업용 모바일 통합 관리 플랫폼이다.

‘모든 일상, 하나의 연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기기를 하나의 기기를 관리하듯 운영체제(OS)나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유연한 디바이스 관리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하반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온디바이스 AI 위협 탐지 기술’ 적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썸원’은 중소기업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기업의 제품 서비스를 제공할 때 비용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도록 ‘마이크로 서비스’ 모듈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수요기업은 모바일 런처, MDM 에이전트, 스크린 애드, 모바일 클립, 위치 추적 모듈을 가장 많이 선호하며, 이를 통해 교육용 태블릿, 자녀 안심폰, 시니어 스마트폰, 출입 보안, 광고 시스템, 자동차 태블릿 인포테인먼트 등으로 활용한다. 무엇보다 고객 검증 단계에서 표준 모듈의 경우 손쉽게 추가/삭제가 가능하고, 총 소요 비용(TCO) 면에서 경쟁사 대비 최대 72.4%의 비용 절감효과를 나타냄으로써 효율적인 비즈니스 운영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업무 정책 자동화 △기기 모니터링 및 제어 △앱 제어 관리 △AI 기반 위협탐지 등 차별화된 기능을 탑재해 디바이스 관리부터 보안 정책, 콘텐츠 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어썸원’은 정식 출시 전 산업별 주요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데모와 체험 행사를 통해 사전 계약 및 MOU를 체결했다. 또한 2026년을 목표로 동남아 현지 파트너와 시장 진출을 위한 개념 증명(PoC)을 진행하고 있다.

유병규 어썸잇 대표는 “어썸원은 오랜 수요 기업의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하면서 개발한 서비스 기반 기술”이라며 “보안과 전문기술 분야는 철저하게 파트너와 협력하며, 우리는 실제 사용자가 고객사의 콘텐츠를 디지털 경험(DX)으로 전환하는 효율적인 서비스 기술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EMM 시장은 2024년 190.55억달러에서 2030년 691억달러로 성장해 연평균 24.1%의 성장률(GAGR)을 보일 전망이며, 한국은 2024년 약 4억1040만달러에서 2030년 16억8920만달러로 성장해 연평균 26.7%의 성장률(GAGR)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은 AI 기술 도입, SaaS형 클라우드 전환, 보안 정책 강화를 가속화하고 있는 특징을 보이며, 아시아 시장은 산업 특화형 EMM 솔루션에 대한 수요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어썸잇 소개

어썸잇은 기업용 모빌리티 통합 관리 솔루션(EMM)과 모바일 단말관리 기술(MDM)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이다. 교육, 헬스케어, 모빌리티, 보안 분야를 중심으로 150여개 이상의 상품화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AI 청소년 스마트폰 관리 서비스 ‘아이들(AIDLE)’, 공교육 디지털 환경 개선 사업,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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