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 AI 기반 SW 개발자 교육과정 웹포스터
성남--(뉴스와이어)--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KOSTA)는 올해 상반기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 교육과정 교육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KOSTA 교육은 비전공자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실무프로젝트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목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Full-Stack 개발자 양성 △AI를 활용한 Node.js와 JavaScript 기반 웹 개발자 양성 △AI를 활용한 Java 기반 DevOps 개발자 양성 △AI 기반 SW 테스트 자동화 전문가 양성까지 총 4개 과정이다.
올해는 모든 과정이 채용 연계형 과정으로, 과정별 평균 3개 이상의 기업에 취업을 연계한다.
채용 연계 기업은 교림소프트, 오브젠, 프로엔솔루션, 지식시스템, 와이즈에이아이, 내담씨앤씨, 씨에스피아이, 이지케어텍, 엑스와이지, 엠에스티씨, 어니컴, 크리스피드, 비스텔리젼스, 비즈웰, 이든티앤에스, 웨인테크놀로지, 노츠, 와이즈스톤, 와이즈와이어즈까지 총 19개 기업이 참여한다.
KOSTA는 교육과정을 통해 전공과 무관하게 개발자로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비와 교재비, 훈련장비는 모두 국비 지원으로 이뤄지며 매월 훈련장려금 최대 101만원이 지급된다. 미취업자 대상이며 내일배움카드가 없어도 참여할 수 있고, 지방거주자의 경우 정착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KOSTA는 국내 소프트웨어 기술 진흥 및 인력양성 기관으로, 국비 지원과 같이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진행되는 소프트웨어 개발 교육기관이다. 지난 2007년 고용노동부 주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사업 수행을 시작한 뒤로 재직자 6만명, 채용예정자·취업자 7000명을 양성했다. 취업자 훈련에서는 연평균 취업률 70%를 넘겼다.
협회 측은 모든 교육과정은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기에 교육생들은 과정 수료 후 바로 취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된다며,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 제작 및 약 1400개의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 소개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KOSTA)는 설립 후 지금까지 24년 동안 국내 소프트웨어 기술 진흥 및 인력양성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온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교육기관으로, 재직자 6만명과 채용예정자 7000명 이상을 양성했다. 소프트웨어 기술 진흥과 인력 양성을 위해 아낌 없는 투자와 지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