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포스트 차이나, 방글라데시가 깨어난다’ 출간

베트남을 놓쳤다면 방글라데시를 잡아라
코트라 무역관장의 깊이 있는 분석과 생생한 경험담

2022-01-21 13:05 출처: 좋은땅출판사

‘포스트 차이나, 방글라데시가 깨어난다’, 김종원 지음, 좋은땅출판사, 216쪽, 1만6500원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1월 21일 -- 좋은땅출판사가 ‘포스트 차이나, 방글라데시가 깨어난다(저자 김종원)’를 펴냈다.

이 책은 저자가 3년 반 동안 방글라데시의 기업인, 정치가, 군인 등 다양한 인사들과 교류하면서 체득한 방글라데시의 잠재력에 대한 책이다.

방글라데시를 포스트 차이나 국가로 주목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우리와는 이슬람 문화권, 최빈국이라는 이미지로 거리감도 있다. 하지만 방글라데시는 10년 동안 6~7%의 경제 성장을 이어 오다가 코로나19 직전 2019년에는 8.4%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GDP도 베트남을 능가했다.

인건비는 중국의 1/5, 인도의 1/2 수준이며 베트남보다 훨씬 낮다. ‘세계의 공장’ 중국의 저임금 시대가 끝나 세계 각국이 인플레이션 공포에 빠져드는 지금 ‘차이나플레이션’의 불길을 막아 줄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도 방글라데시다.

그러나 아직도 공공부문 부패지수는 전 세계 180개국 가운데 143위, 기업환경평가지수는 190개국 가운데 168위로 함부로 나섰다가는 기업의 명운도 장담할 수 없는 나라이기도 하다.

저자가 3년 반 동안 방글라데시에서 교류하면서 체득한 것은 인구 1억7000만명의 거대한 시장 방글라데시는 기회의 땅임에는 분명하다는 점이다. 방글라데시는 이제 긴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우리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오퍼레이션’에 동참해야 한다고 한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땅 방글라데시. 눈에 보이는 성장률과 글로벌 밸류체인의 또 다른 대안으로 기대도 되지만 두려울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저자가 직접 체험한 경험과 그곳에서 보고 느낀 지식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을 통해 미래의 가능성을 짐작해 보자.

포스트 차이나, 방글라데시가 깨어난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돼 20여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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